정치
진보 성향
성남시, 수내교 분당방향 개통 12월로 연기... "안전 위해 불가피"
오마이뉴스

경기 성남시가 전면 개축공사가 진행 중인 수내교 분당방향 교량의 개통 시기를 당초 7월에서 오는 12월로 연기했다. 공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하수관로가 발견되면서 설계 변경과 구조 안전성 재검토가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성남시는 20일 수내교 분당방향 교량 개통 시기를 오는 12월로 조정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수내교 전면 개축공사는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한 채 교량을 순차적으로 철거하고 재가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2월 1단계 가설교량 설치를 완료하고 왕복 8차로 임시도로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는
기존 분당방향 교량 철거와 신설 교량 시공이 이뤄지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4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2%
3개 매체8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