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찾는 지자체·실증 원하는 기업' 직접 연결…'스마트도시 오픈랩' 문 연다
ONP 요약
지난해 종합부동산세가 2213억6100만원 증가해 1조3089억3000만원에 달했다. 증가분의 약 3분의 2가 1주택자 집단에서 발생해 가액 중심 과세 전환이 추진 중이다.
보수 성향:가치세 부과 강화 — 부동산 과세를 통해 재정 확보와 부동산 가격 안정화 목표
국토교통부가 스마트도시 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을 온라인에서 연결하는 '스마트도시 오픈랩'(Open Lab)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실증 장소를 찾는 기업과 기술이 필요한 지자체를 직접 연결해 스마트도시 사업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국토부는 스마트도시 종합포털을 전면 개편해 31일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하고 11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정보 제공 중심 포털에서 민관 협업과 사업 매칭 기능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새로 도입되는 스마트도시 오픈랩은 수요기관과 공급기업을 온라인에서 양방향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지자체는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수요를 등록하고 기업은 보유 기술과 서비스, 협업 의사를 제안할 수 있다.
기업이 실증 대상지나 교통·안전 등 도시데이터 활용을 희망하는 경우에도 참여 지자체를 찾을 수 있다.
기업 간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B2B(기업간거래) 매칭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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