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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금으로 용산 집 샀다"…주택 공급지 이상 거래 346건 적발
머니투데이
정부가 신규 주택 공급 예정지 인근 거래를 조사한 결과 위법 의심 거래가 346건에 달했다.
운전자금 대출을 받아 단독주택을 매입한 사례, 거래가격을 축소 신고한 사례 등이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수도권 신규 주택 공급지 인근 부동산 거래를 기획 조사한 결과 위법 의심 거래 346건, 위법 의심 행위 457건을 적발해 관계기관에 통보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난 1월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대상지다.
당시 정부는 서울·경기·인천 도심 내 유휴 국공유지 등 46곳을 활용해 주택 총 6만가구 규모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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