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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족 동원' 175억원 일감 따간 선관위 전관…"퇴직 직후부터 '전관 빌드업'"
JTBC 뉴스
전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가족까지 동원해 복수의 회사를 만들어 선관위에서 175억 원 상당의 일감을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직원은 퇴직 직후부터 이같은 계획을 실행에 옮긴 정황이 새로 확인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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