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올여름 첫 '서울 전역 폭염주의보'…체감온도 33도 넘어
머니투데이
조회 0
ONP 요약
6월 29일(월) 전국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특히 내륙과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예상된다. 체감온도는 31도까지 올라 더위가 심할 것으로 예보되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 전역을 포함해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올해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을 비롯해 경기와 인천 강화군 등 수도권 일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29일 밝혔다.
충남 공주 등 충청 일부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올여름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기상청은 지난 18일 서울 일부 자치구에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지난해보다 12일 이른 시점이었다....
관련 뉴스
16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