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그래피, M&A 위해 600억대 실탄 마련…사업확대 '잰걸음'
머니투데이
심운섭 그래피 대표 인터뷰 "사업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을 위해 M&A(인수합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달은 그 재원을 미리 확보해두는 차원입니다.
인수 대상기업의 주요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의 중입니다." 심운섭 그래피 대표(55)는 16일 머니투데이와 만나 최근 604억원 투자 유치를 결정한 데 대해 "투자기관들의 일정과 녹록지 않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자금조달을 위한 이사회 결의를 지난 12일 진행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 그래피는 3D프린팅 기반 의료기기 소재 전문기업이다.
핵심 제품인 투명교정장치(SMA)는 별도의 부가장치 없이 고난도 케이스 치료가 가능해 환자의 통증과 교정기간을 크게 줄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병원 입장에서는 기존 교정장치 대비 운영효율과 마진을 높일 수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