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정부 보도자료 (korea.kr)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정부 보도자료 (korea.kr)
정치
보수 성향

“35세까지 워홀 간다”…호주 워킹홀리데이 韓 참여 연령 35세로 늘려

동아일보
조회 0
“35세까지 워홀 간다”…호주 워킹홀리데이 韓 참여 연령 35세로 늘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호주 정부가 1일부터 한국인 대상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을 기존 30세에서 35세로 높였다.

워킹홀리데이는 청년들이 협정 체결국에 일정 기간 체류하며 여행과 어학연수, 단기 취업 등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해외 생활 경험을 쌓으면서 현지 문화와 노동시장을 직접 접할 수 있어 청년층의 대표적인 해외 진출 통로로 꼽힌다.외교부는 1일 “호주 정부가 한국인 대상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을 기존 30세에서 35세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호주 측에 한-호주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 확대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고, 호주 측이 이를 수용했다는 설명이다.호주는 1995년 한국이 처음으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양해각서를 체결한 국가다.

현재도 한국인의 연간 워킹홀리데이 참여자 수가 가장 많은 국가로 꼽힌다.

외교부는 “연령 상한 확대를 계기로 우리 청년들의 해외 진출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전문 보기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공식 발표 (1건) — 공공 라이선스 원문 직접 열람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2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사설] 삼성·SK, 호남 반도체 투자계획 더 구체화해야

한겨레

[사설] 서울 지하철 무임승차 축소, ‘교통복지 공백’ 없어야

한겨레

전기차 ‘매립형 도어 핸들’의 위험성 살펴보니

동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성신여대, ‘제13대 이성근 총장 취임식’ 개최

동아일보

우리미소금융재단, 골목상인 많은 창신동으로… ‘미소금융 인프라 강화’ 시동

동아일보

미사용 신용카드 포인트 2.9조원…李 제안에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 확대될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정부 보도자료 (korea.kr)

[외교부]한-호주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 30세에서 35세로 확대

🇰🇷머니투데이

호주 워킹홀리데이 연령 '30세→35세' 상향…오늘부터 시행

🇰🇷연합뉴스

호주 워킹홀리데이, 기존 30세에서 35세로 연령 상한 확대

🇰🇷동아일보
보는 중

“35세까지 워홀 간다”…호주 워킹홀리데이 韓 참여 연령 35세로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