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지금, 여기]방송법 무시하는 KBS
경향신문
방송법은 43조부터 68조까지 KBS(한국방송공사)의 공적 책임, 이사회의 설치 및 운영, 수신료의 결정과 징수 등을 상세히 규정한다.
KBS가 법에 의해 구성·운영되도록 무거운 사회적 책임을 부여한다.
최근 KBS의 행태는 이런 법적 정신을 무시하고 있다.지난해 8월 시행된 개정 방송법은 방송 임직원과 시청자위원회에 총 5명의 이사 추천 권한을 부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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