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광주CBS 기자 “5·18 취재 후 들른 스벅에서 탱크데이 발견”
미디어오늘
5년간 스타벅스 결제액이 400만 원에 달할 정도로 스타벅스에 자주 방문하는 김한영 광주CBS 기자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당일 민주묘지 취재 후에도 스타벅스 매장을 향했다.
그는 주문을 위해 켠 앱을 보고 놀랐다.
‘책상에 탁!’ ‘탱크데이’ 표현의 마케팅 문구가 눈에 들어온 것이다.
김한영 기자는 지난 8일 미디어오늘에 “광주 기자들이라면 보자마자 문제라고 생각했을 거다.
인근 예식장 주차장에 들어가 바로 기사를 작성했다.
쓰는데 손이 떨렸다”고 말했다.
이 문제를 처음 보도한 김한영 기자는 이후 지역사회의 반발 등 사회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