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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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징벌배상 찬성…시사 유튜브 중재 대상 포섭해야”
미디어오늘
지난해 12월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 최완주 언론중재위원장은 서울행정법원장과 서울고등법원장을 역임한 판사 출신 법조인이다.
최 위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단단한 독립성을 갖추고,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해 제도적, 정책적 기반을 탄탄히 마련할 것”이라 밝혔다.
7개월이 흐른 지금, 최 위원장에게 창립 45주년을 맞은 언론중재위원회의 향후 과제와, 최근 뜨거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한 생각도 물었다.
최 위원장의 언론 인터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래는 일문일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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