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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샀다 되팔아 피싱자금 35억 세탁…11명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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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샀다 되팔아 피싱자금 35억 세탁…11명 검찰 송치

AI Summary

A prison correctional officer in southern Korea was arrested after receiving approximately 30 million won from inmates in exchange for promises to facilitate parole and provide favorable treatment. The officer, holding a supervisory position at the facility, had engaged in this scheme with multiple inmates beginning in 2024. A court approved the arrest warrant after determining the offense was serious with significant risk of evidence tampering.

캄보디아 피싱조직과 연계…수익금 8억 몰수·추징보전 상품권 사업자 명의 계좌를 이용해 캄보디아 피싱조직의 범죄수익을 세탁한 국내 조직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범죄수익으로 상품권을 산 뒤 되팔아 현금화하고, 이 돈으로 가상자산을 매입해 피싱조직에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18일 전기통신사기피해환급법,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를 받는 자금세탁 조직원 1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중 총책을 포함한 8명은 구속됐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허위로 개설한 상품권 사업자 명의 계좌를 이용해 해외 피싱조직의 범죄수익금 35억원을 세탁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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