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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농생명용지 17년 만의 첫 공공기관…'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
프레시안
국비 200억 원 투입…연구시설 5개 동·100ha 시험재배지 조성
염분·습해 극복 기술 개발…스마트농업·수출농업 연구 거점 기대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첫 공공기관인 간척지농업연구센터가 문을 열었다. 2009년 농생명용지 조성이 시작된 이후 17년 만에 들어선 첫 공공기관으로, 새만금 농업 연구와 스마트농업 실증을 이끌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전북특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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