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8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세계일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시사저널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매일경제
강원도민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경향신문
대전일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경찰청장 직무대행, 장윤기 사건 재차 사과…"수사 외부통제도 검토"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여고생을 죽인 범인을 수사할 때 경찰이 범죄별로 다른 부서에서 따로 조사해서 가장 무거운 죄(강간살인)를 제대로 적용하지 못했다. 정부가 이를 사과하고 경찰을 개혁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책임 있는 경찰 간부도 구속됐다.

진보 성향:경찰 적폐 척결 — 경찰의 조직적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정부가 주도적으로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

중도 성향:수사체계 구조 개선 — 부서별로 나누어 수사하는 경찰 조직의 근본적 구조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 필요성 제시

보수 성향:검증 시스템 강화 — 다른 참사들과 비교하며 검찰의 감시·검증 기능이 체계적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주장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 수사 통제 강화에 나선 경찰이 행정안전부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추가적인 외부 통제 장치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대국민 담화 발표 직후 "향후 제기되는 경찰 수사에 대한 어떠한 외부 통제 장치도 진정성 있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대책 발표가 끝이 아니라 국민께 신뢰 받는 경찰 수사 혁신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며 "행안부 장관이 발표한 방안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이 구성 방침을 밝힌 '경찰 수사 신뢰 제고를 위한 쇄신 TF'와 관련해서는 "조속히 구성해 경찰 수사역량 제고와 사회적 약자 대상 사건 처리 등에 대한 제도적 보완책을 신속히 마련하고 국민께 추가로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

유 직무대행은 전날 경찰 특별수사단의 장윤기 사건 중간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서도 "다시 한번 피해자 유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어 "더욱 철저히 수사를 진행해 명확히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들을 엄벌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schoi@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7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3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정부 '장윤기 사건' 공식 사과…"경찰 비리 척결하겠다"

노컷뉴스
진보 성향

경찰청장 대행 "민간인 조사관이 경찰 비리 조사…징계 요구할것"

세계일보
보수 성향

'장윤기 사태' 위기의 경찰, 쇄신안 발표…민간 감찰·순환인사 도입(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장윤기 봐주기 논란’에 고개 숙인 윤호중…“비리 경찰 발 못 붙이게 할 것”

시사저널
중도 성향

[일문일답] 경찰청장 대행 "100명 규모 민간 조사기구로 경찰 비리 조사"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극적 회생?…메리츠 2천억 긴급 지원 결정

노컷뉴스

김건희 특검 출석 21일로 연기…"건강상 이유"

노컷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출입 방해 '올다르크' 등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EU "중국, 러와 함께 국제질서 재편 시도"…최고수위 비판

뉴시스 속보

'출퇴근 혼잡' 의왕 내손~판교 급행 광역버스 연내 운행

뉴시스 속보

李대통령 낙태약 언급에 정은경 "허가시 안전 기준 마련"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