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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시 안 해” “張 윤리위 제소”…‘역풍’ 부는 장동혁 징계정치

세계일보
“좌시 안 해” “張 윤리위 제소”…‘역풍’ 부는 장동혁 징계정치

ONP 요약

국민의힘이 당 내부 의원들 40여명을 징계하려고 하면서 당내 싸움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당의 지도부는 이것이 규칙을 어긴 의원들을 바로잡는 것이라고 하지만, 반대 의원들은 이것이 자신들을 괴롭히기 위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합니다.

진보 성향: 정치보복 징계 — 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반대파를 제거하려는 정치적 보복성 징계라고 비판

중도 성향: 권력 기반 강화 수단 — 흔들린 리더십을 징계 정치로 보강하려는 시도이며, 통합과 포용의 시대요청에 역행하는 뺄셈 정치라고 지적

보수 성향: 당기강 확립 — 당의 규율을 지키지 않은 의원들에 대한 정당한 징계로서 당의 기강을 바로잡으려는 것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재가동과 장동혁 대표의 ‘영구 복당 금지’ 발언을 계기로 이른바 반(反)장동혁 진영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윤리위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중히 접근한다는 방침이지만, 막상 징계 조치가 현실화하면 다시 장 대표 사퇴론이 불거지며 내홍 사태가 심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국민의힘 개혁 성향 모임 ‘대안과 미래’는 7일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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