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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태국서 'K브랜드 팝업'…"해외 진출 날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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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리테일 플랫폼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의 무대를 넓힌다.
신세계는 태국 센트럴백화점과 협력해 이달 31일까지 방콕 센트럴백화점 센트럴월드점에서 K브랜드 쇼케이스 팝업인 'K-익스피리언스 페어(K-Experience Fair)'를 선보인다.
센트럴백화점은 태국을 대표하는 백화점이나 동남아시아의 쇼핑 명소다.
태국 현지 고객은 물론 세계 각국 관광객이 찾는 상권이다.
국내 브랜드들이 해외 소비자를 만나 경쟁력을 검증하고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로 꼽힌다.
이번 팝업에는 국내 패션·뷰티·식음료 브랜드 7개사가 참여한다.
패션에선 타낫, 라티젠, 쓰리타임즈가, 뷰티에선 디어달리아, 톤28, 베리스가 K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한다.
커피 브랜드 산스도 참여해 복합 팝업 공간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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