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게 말로만 듣던 달빛의 길이구나
오마이뉴스
북제주군
- 현택훈
조천부터 별이 뜬다
비로소 저녁 하늘이 따뜻하다
여기서부터는 눈을 뜨자
떠나온 도시에겐 미안하지만
우리 그동안 너무 많이 칭얼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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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눈을 뜨자
떠나온 도시에겐 미안하지만
우리 그동안 너무 많이 칭얼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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