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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원장 빠진 제2부의장 카드…민주당, 부산시의회 '수용'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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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이 제2부의장 선출 문제를 놓고 다시 여야 갈림길에 섰다.
지난 9일 부산시의회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은 공석으로 남은 제2부의장 자리를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제안했다. 오는 14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선출 절차를 다시 밟겠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제2부의장을 민주당 몫으로 남겨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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