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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오남용 뚝’ 횡성군, 맞춤형 비료처방기 전국 최초 개발
프레시안
횡성군이 토양검정 데이터와 비료 판매망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맞춤형 비료처방기 ‘비료엔온(ON)’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비료엔온의 특허 출원과 상표등록을 모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횡성군은 이달 말 관내 농협 1개소에 기기를 우선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그동안 농가들은 토양검정 처방서를 받기 위해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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