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초대박'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9월 재출격…서민 몫 50%로
머니투데이
[금융위원회, 하반기 대통령 업무보고] 정부가 국민성장펀드의 전체 운용 규모를 150조원에서 200조원으로 키운다.
지난 5월 출시돼 5영업일 만에 완판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도 오는 9월 6000억원 규모로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는 서민 우선 배정 물량을 기존 20%에서 50%로 대폭 늘린다.
금융위원회는 15일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국민성장펀드의 연간 운용 규모를 현재 30조원에서 2027년부터 40조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년간 운용 규모는 150조원에서 200조원으로 늘어난다.
국민성장펀드는 출범 6개월 만에 21개 사업에 14조6000억원을 승인했다. △AI·반도체 4조원 △바이오 9000억원 △이차전지 6000억원 △방산 5000억원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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