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1건6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세계일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6년 칩거' 이소라 "체중 100㎏·혈압 190…살기 위해 나왔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이소라가 칩거 생활을 끝내고 다시 활동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이소라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소라는 공백기가 길어진 배경과 당시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소라는 공백기가 길어진 것에 대해 "목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다. 그냥 '왜 이렇게 노래가 잘 안되지?'라고만 생각했다, 성대 결절이 왔을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래를 할 상황이 아니었고, '노래를 못하게 되는건가?'라는 생각에 우울했다. 그런데도 병원에 안 갔다.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는게 무서웠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6년 동안 칩거 생활을 하셨는데, 뭘 하면서 지내셨느냐"고 질문했다. 이소라는 "살림을 했다. 그리고 1년에 1번은 공연을 했다. 미리 계약이 되어있던 거라 한거다. 그것마저 없었으면 밖에 아예 안 나왔을 것"이라면서 웃었다.

또 "그리고 TV 속 동료들을 보면 힘들었다. 그들의 밝은 모습을 보다보면 '나만 이렇게 힘든가?'라는 생각에 피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소라는 "몸이 많이 아팠던 것이 계기"라고 말을 이었다.

이소라는 "몸무게가 100㎏까지 나갔고, 숨도 못 쉬고, 잘 일어나지도 못했다.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혈압이 190이 넘었다. 살아야 하니까 그때부터 정신을 차렸다"고 했다.

이어 "살려면 나가야 하고, 노래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밖으로 나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0건 · 6개 매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43㎏ 신지, 몸 상태 50대 경고에 운동 시작 "다시 관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신지, 건강검진 결과에 운동 결심…“남편의 숙원사업”

세계일보
보수 성향

김성령 “둘째 아들 연예계 데뷔할 뻔…서강준 통해 거절”

동아일보
보수 성향

이소라, 건강 악화 고백 “체중 100㎏·혈압 190까지 올라”

매일경제
보수 성향

구혜선 “악플 정말 다 본다…참신한 악플은 ‘뚱뚱해’였다”[순간포착]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안철수 '창당 권유' 되받아친 한동훈…"창당하신대요?"

노컷뉴스

어제는 급등, 오늘은 급락…이제 일상이 된 '사이드카'

노컷뉴스

'도이치 재판로비' 이종호, 징역 1년 2개월 확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스라엘, 레바논에서 점진적 철군…'시범구역' 시행 합의

뉴시스 속보

'골잡이' 케인, 아르헨티나전 패배로 발롱도르·첫 우승 놓쳤다[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홍콩 경찰, 독립서점 2곳 또 압수수색…5명 체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