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선호투표제' 놓고 與 최고위 갈등 계속..."오늘 밤 추가로 논의"
머니투데이
[the300] 최고위서 친청 vs 친석 이견 못좁혀 선호투표, 결선투표 인정 여부 쟁점 "특정후보 유불리에 무리한 주장" 공방 차기 당 대표를 뽑는 8.17 전당대회와 관련해 '선호투표제' 도입 여부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10일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한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밤 다시 만나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최고위원 경선 방식,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 경선 방식과 관련한 법리적 해석(차이)으로 인해 결론을 못 냈다"며 "오늘 밤 사이 다시 최고위를 열어 논의하고 결정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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