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최저가는 관심도 없더니…포켓몬 카드 한 장에 밤새 경쟁 붙은 미국인들[트민자]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트민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기자'의 줄임말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눈에 띄는 흐름을 포착해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1921년 희귀 실버 달러 주화입니다.
10달러부터 시작합니다.
3, 2, 1, 낙찰!" 스마트폰 화면 속 타이머가 눈 깜짝할 새 카운트다운을 끝내자마자 수천 명의 접속자가 동시에 채팅창에 호가를 올린다.
가격은 순식간에 치솟고 최종 낙찰자가 결정된다.
얼핏 보면 화려한 경매장을 떠올리게 하지만, 이는 미국의 한 평범한 가정집에서 진행되는 모바일 실시간(라이브) 방송의 풍경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