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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삼익맨숀 재건축 통과…39층·990가구로 탈바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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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삼익맨숀 재건축 통과…39층·990가구로 탈바꿈

ONP 요약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획득했다. 신속통합기획 2.0을 처음 적용해 인허가 기간을 절반 수준으로 단축했으며, 5850가구 규모로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진보 성향: 노후 아파트 재건축이 행정 효율화로 본격 추진되어 강남권 주거환경 개선의 신호탄이 되는 것으로 평가.

중도 성향: 신속통합기획 정책의 첫 성공 적용 사례로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행정 속도 개선을 객관적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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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42년이 넘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99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단지와 연계한 근린공원과 공영주차장, 주민개방형 생활SOC도 함께 조성돼 인근 저층 주거지의 생활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1984년 준공된 삼익맨숀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가구에서 공공주택 104가구를 포함한 990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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