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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4%로 상승전환...민주 41%·국힘 26%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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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여론조사 기관들의 발표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직무평가가 3주간의 하락 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조사처별로 58%에서 54% 사이의 긍정평가가 나왔으며, 부정평가는 이전보다 내려갔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들은 NBS 조사의 58% 지지율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하락세 종료와 반등 시작을 긍정적으로 강조한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NBS와 한국갤럽 두 조사 기관의 결과를 병행 제시하며 객관적 수치 중심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한국갤럽 조사의 54% 결과를 중심으로 보도하며, 지방선거 후 하락에서의 '소폭' 반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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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상승 전환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4%로 전주(51%) 대비 3%포인트(p)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5%p 내린 36%다.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은 5월3주차 조사 이후 두 차례 조사에서 하락세를 지속하다가 이번주 들어 반등했다.
전 지역에서 이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우세했다.
다만 서울(긍정 46%, 부정 44%)과 대구·경북(긍정 45%, 부정 43%)에서는 오차범위 내 격차를 보였다.
광주·전라에서는 긍정 평가가 75%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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