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JTBC 뉴스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동아일보
JTBC 뉴스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로고 걸고 한판 붙자”…월드컵 패배하자 약속 지킨 노르웨이 항공사

동아일보
“로고 걸고 한판 붙자”…월드컵 패배하자 약속 지킨 노르웨이 항공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8강전을 앞두고 양국 대표 항공사가 이색 내기를 벌여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12일(한국시간) 열린 양국의 경기 전 노르웨이 항공사 노르위전(Norwegian)과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특별한 내기를 진행했다.노르위전 계정은 영국항공을 향해 진 팀이 인스타그램 계정 로고를 상대 항공사의 로고로 바꾸는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영국항공은 “이길 수 없는 내기는 하지 말라”고 재치있게 응수했다.결국 양사는 경기 결과에 따라 패한 쪽이 승리한 항공사의 로고를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하는 데 합의했다.이후 펼쳐진 경기에서는 잉글랜드가 노르웨이를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에 노르위전은 약속대로 공식 계정의 프로필 사진을 영국항공 로고로 변경했다.노르위전은 “우리의 월드컵은 끝났지만 이번 내기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며 “잉글랜드의 4강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8건 · 4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그라운드 달군 '원더월'·'헤이 주드'…잉글랜드 팬들 떼창 열기

JTBC 뉴스
진보 성향

중계 화면에 잡힌 '아버지 홀란'의 손가락 욕설…SNS선 심판 조롱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월드컵]강력했던 '일본발 평행이론' 노르웨이 탈락에 결국 무너졌다…'일본 잡은 팀을 잡으면 우승' 5회 연속 무산, '일본의 저주'는 아직 건재

조선일보
보수 성향

잉글랜드 하극상? 투헬 "운 좋았다" vs 벨링엄 "어쩌라고!"... 인터뷰가 쏘아 올린 '불화설' 전말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동혁, 부산서 '선거 카르텔' 맹공…'재선거·특검' 압박

노컷뉴스

서울 전역 '열대야주의보'…오늘 낮 기온 35도까지 올라

노컷뉴스

69초의 울림…맥그리거 비명→'네 번 공격 멈춘' 할로웨이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버디 폭격기’ 고지우, KLPGA 시즌 첫 승… 통산 4승 모두 강원도서 캤다

동아일보

추미애 “업무보고는 도지사 눈·귀 가리는 자리가 아냐”…행정 쇄신 주문

동아일보

박강현, ‘만년 4강’ 꼬리표 떼고 프로탁구리그 첫 우승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