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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달군 '원더월'·'헤이 주드'…잉글랜드 팬들 떼창 열기
JTBC 뉴스
[앵커]
멕시코와의 16강전, 노르웨이와의 8강전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린 건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었습니다. 잉글랜드 팬들은 4강 진출이 확정되자 '헤이 주드'를 불렀습니다.
이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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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멕시코와의 16강전, 노르웨이와의 8강전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린 건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었습니다. 잉글랜드 팬들은 4강 진출이 확정되자 '헤이 주드'를 불렀습니다.
이승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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