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靑 "레버리지 ETF 우려, F4 회의에서 상황 면밀 검토 중"
머니투데이
[the300]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증시 변동성을 키운다는 지적에 대해 금융당국이 상황을 면밀 검토하고 대책을 고민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새로 도입된 지 약 한 달 반 정도 지난 만큼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 보완이 필요하다면 보완책을 내놓을 전망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0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F4가 참여하는 시장 상황 점검회의에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고민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