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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올해의 명장’에 이상휘씨

포스코는 올해의 ‘포스코 명장’으로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이상휘(사진) 파트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명장은 1988년 광양제철소 노재과에 입사해 38년간 노재 분야의 다양한 설비·수리 업무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노재 분야는 용광로 등 쇳물을 만들고 가공하는 고온의 용기를 유지·보수하는 공정으로, 이 분야에서 포스코 명장이 선정된 것은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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