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조선일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조선일보
뉴시스 속보
정치
보수 성향

쇳물 담는 그릇 지킨 38년… 포스코, 첫 ‘노재 명장’ 탄생

조선일보
쇳물 담는 그릇 지킨 38년… 포스코, 첫 ‘노재 명장’ 탄생

포스코는 현장 기술직 최고의 영예인 ‘포스코 명장’에 광양제철소 노재(爐材)그룹 이상휘 파트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재 분야에서 포스코 명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스코는 이날 열린 사운영회의에서 명장 임명식을 열고 이상휘 파트장에게 임명패를 수여했다.

포스코 명장 제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인품을 갖춘 직원을 선발해 제철 기술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포스코, '38년 쇳물 외길' 이상휘 파트장 올해의 명장 선정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대통령 혼자 비싼 소총 자랑?…엉터리 기사" 조선일보 또 저격

노컷뉴스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알선수재' 김건희 상고심 24일로 연기

노컷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조선일보의 다른 기사

"블랙핑크 제니, 커피 한 잔 할래요?"...'사생팬' 비판 부른 유튜버, 결국 사과

조선일보

경산서 친구 살해한 20대 남성 구속 송치

조선일보

38억 FA가 계약 첫 해 수술대, 그런데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무슨 비밀이?

조선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