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5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프레시안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정치
진보 성향

'특판사업' 빙자 1000억 원대 폰지사기, 업체 대표 구속 송치

프레시안
조회 0

ONP 요약

개인들이 차입금으로 주식에 투자하는 현상이 확산되면서 신용대출이 5년 2개월만에 최대 규모로 증가했다. 6월 5대 은행의 개인 신용대출이 2조 2천억 원 이상 늘어났으며, 올해 들어 전 금융권의 빚투 관련 대출이 15조 원대에 달한다.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추세가 시장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며 규제 강화를 검토 중이고, 특히 기업 사내대출이 기존 규제 체계를 우회하는 문제를 지적했다.

진보 성향: 빚투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금융감독원의 선제적 규제 필요성을 지지했고, 규제 강화 전 발생하는 '막차' 차입 수요 집중 현상을 문제시했다.

중도 성향: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제도가 기업 사내대출에 의해 우회되는 허점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며, 이에 따른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보완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수 성향: 개인 신용대출 증가의 규모와 증가 속도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금융시장 불안정을 우려했으며, 금융기관들의 부실 대출 사례와 규제로 인한 보험·카드사 차입 증가 현상을 지적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기업 물품을 공공기관 등에 납품하는 '특판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1000억원대 투자금을 끌어모은 폰지 사기 일당의 주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모 업체 대표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4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고수익 미끼' 10년간 1000억대 투자 사기 40대 덜미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대출금리에 법적 비용 못 얹는다…7월부터 차주 전가 차단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7월부터 은행 신규 대출 금리 부담 낮아진다… 법정 출연금 반영 금지

조선일보
보수 성향

제2금융권서도 신용대출에 최고금리 상한제 도입하는 곳은?

매일경제
보수 성향

20년 묻어두면 162.8%…7월 개인투자용 국채 1600억 발행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스노클링하다 갯바위 고립된 제주 관광객 4명 구조

세계일보

청소년 의도성 자해 10년 전보다 1.5배 늘었다…“사회적 관심 필요”

세계일보

농로 내리막길서 경운기 굴러… 80대 운전자 심정지 [사건수첩]

세계일보

프레시안의 다른 기사

'민선 9기' 시동 건 박수현의 충남, 'AI 수도·소통' 전면에

프레시안

진주 국토안전관리원 "통합적 안전망을 구축"

프레시안

'여성 전략공천 불출마' 이명노 광주시의원에 시민들 '5천만원' 후원금

프레시안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