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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박수현 "준비된 충남, 호남 반도체 단지와 연계하면 AI 제조 혁신 당길 수 있어"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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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7월 1일 민선 9기 출범 첫날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임기를 시작했다. 부산시장은 예산 절약을 위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민생 중심 정책을 추진했고, 용인시장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도체산업 육성을 첫 번째 결재·조례로 진행했다.
진보 성향: 부산시장의 취임식 간소화를 예산 절약·민생 우선 의지로 강조했으며, 반도체 산업을 정부·노동자 협력이 견인하는 지역 발전 전략으로 평가했다.
보수 성향: 호남 반도체 계획의 태양광 심야 전력 공급 한계(0.01%)를 기술적 문제로 지적했으며, 특정 지역 투자 집중으로 인한 지역 불균형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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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가 이재명 대통령,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열렸다.
국민보고회에서는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구윤철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이 투자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르면, 삼성그룹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은 충청권 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미래 첨단 산업 핵심 분야에 392조 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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