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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1호 법안'으로 "감사원 감사대상에 중앙선관위 포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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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1억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불하지 않으면서도 교도소의 영치금 일부를 매달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는 손해배상금 미지불 상황을 제목에서 먼저 강조하며 가해자의 부도덕적 행동을 더 직접적으로 부각했다.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국회에 입성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호 법안'으로 중앙선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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