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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 문제인 이유?…국세청장 "가히 역진성 '끝판왕'"
프레시안
1세대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와 관련해 임광현 국세청장이 소득이 적은 사람들의 세금 부담이 높고, 서울에 지나치게 편중돼 있다면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임 청장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현행 장특공제는 과하게 역진적이다. 10년 보유거주하면 과세대상 양도차익의 최대 80%까지 한도없이 공제해주기 때문에 비싼 주택일수록,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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