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예측 말고 버텨, 때 되면 크게 휘두른다"…26년 투자 치과의사의 조언
머니투데이
'역대급 불장'이었는데 내 계좌만 조용하다고?
지난 5월 한 달간 코스피는 28.45% 올랐지만 948개 종목 중 상승한 것은 111개뿐이었다.
811개는 오히려 내렸다.
지수는 연일 신기록인데 웃는 투자자는 열에 하나였던 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끄는 '불기둥'에 올라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극명하게 갈렸다.
신간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부크온)는 이런 장세에서 조급해진 투자자에게 정반대의 처방을 내민다.
"투자의 핵심은 잔파도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잔파도에 휩쓸려 나가지 않는 것"이라는 게 책을 관통하는 한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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