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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식습관' 잡는다…서울시, '찾아가는 식생활교육' 230곳 모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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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 1차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식생활교육은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전문 강사가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식생활교육 프로그램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유치원 230곳에 영유아 65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선정된 기관은 이달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희망 일정에 따라 교육을 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서울든든급식 사업에 참여하는 21개 자치구 내 어린이집과 서울시 내 유치원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170곳과 유치원 60곳을 기관별 신청순으로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서울든든급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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