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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삼성동 '깐부치킨' 도착… 최태원 SK 회장과 회동 시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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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한국 방문 중 SK, LG, 네이버 등 주요 그룹 총수와 게임사 경영진들을 만나 게임, AI, 로보틱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방한을 '반도체 위기론 잠재운' 기회로 프레이밍하며, '로보틱스 동맹', '전략적 파트너십' 등의 표현으로 협력의 의미를 강조하고, PC방 방문을 한국 게임문화에 대한 애정으로 긍정적 해석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간 '깐부치킨 회동'이 시작됐다.
황 CEO는 서울 강남 깐부치킨 삼성점에 이날 오후 6시45분쯤 도착했다.
황 CEO가 나타나자 일부 시민들은 "엔비디아 사랑해요"라고 외치기도 했다.
시민들이 준비한 선물을 받았고, 사진촬영 및 사인요청 등에도 응해줬다.
황 CEO는 지난 5일 서울 홍대입구 역에서 최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친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회동'을 가졌었다.
이번 방한 일정에서 최 회장과는 두 번째 만남인 셈이다.
최 회장은 오후 6시55분쯤 현장에 모습을 보였다.
'오늘 어떤 얘기를 나눌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
SK그룹에선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정재헌 SK텔레콤 CEO, 정석근 SK텔레콤 AI CIC장 등이 최 회장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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