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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도서관 ‘문화사랑방’으로 새단장
경남도민일보
함안군립칠원도서관이 지역 문화사랑방으로 거듭난다.함안군은 ‘책으로 꿈꾸는 열린 공간, 칠원도서관 책마루 조성사업’에 착수했다.
함안군립칠원도서관은 내년 2월 준공해 새 모습으로 군민을 맞이할 예정이다.함안군립칠원도서관은 2011년 12월 개관했다.
세월이 지나면서 시설은 노후화되고 공간 활용도가 낮아 주민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군은 2024년부터 인허가와 설계 등 절차를 마치고 최근 공사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1914.7㎡ 규모 도서관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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