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동아일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JTBC 뉴스
시사저널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정치
보수 성향

[속보]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

동아일보
[속보]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

ONP 요약

비상계엄이 발령된 후 그 담당자인 김태효가 미국 대사에게 '이건 법에 맞는 조치'라고 설명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수사팀은 대통령 지시에 따라 불법 행동을 감싸려 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불법 계엄의 국제적 은폐 — 전직 대통령의 지시로 헌법 위반 조치의 정당성을 우방국에 정당화한 범죄 행위로 단정.

보수 성향: 외교 활동의 형사화 — 대통령 지시에 따른 외교적 설명이 내란죄 혐의로 제기되는 과정을 법적 절차로 진행 중.

12·3 비상계엄 직후 주요 우방국에 메시지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0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부동식 내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등을 받는 김 전 차장에 대해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전 차장은 비상계엄이 선포된 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로 미국 등 우방국에 메시지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메시지에는 “이번 조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것이다” “(계엄은) 헌법적 테두리 내에서 한 정치적 시위”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김 전 차장은 필립 골드버그 당시 주한미국대사와의 통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계엄 가담 의혹은 부인해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44%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12%
4개 매체4개 매체1개 매체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노컷뉴스
진보 성향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구속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구속…"증거인멸 염려"

연합뉴스
중도 성향

법원,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前 국가안보실 1차장 구속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속보] ‘계엄 정당화’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종합특검 연장 추진 탄력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중간선거 의식한 트럼프, 선거지원위 민주당 위원 2명 해임

노컷뉴스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확대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당시 광산서장·형사과장 피의자 전환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나혼산’ 소녀시대 유리 “제주도 첫 독립…집·가구 중고 거래 앱으로”

동아일보

“면접 땐 전혀 계획 없다더니”…입사 직후 ‘결혼·임신 통보’에 당혹스러운 회사

동아일보

최태원, SK하닉 나스닥 상장에 “역사적인 순간…많은 재무적 선택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