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육아휴직 남편, 시모와 유럽여행”…5개월 아기 둔 아내의 하소연

동아일보
“육아휴직 남편, 시모와 유럽여행”…5개월 아기 둔 아내의 하소연

생후 5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의 유럽 여행 계획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5개월 아기를 두고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간다는데 이해할 수 있느냐”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남편이 현재 육아휴직 중이며, 시어머니가 오래전부터 유럽 여행을 가보고 싶어 했다고 설명했다.

시댁에는 시아버지와 남동생도 있지만, 이번 여행은 남편과 시어머니 둘이 일주일 일정으로 떠나는 것으로 정해졌다고 했다.글쓴이는 시어머니와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고, 남편이 효도하려는 마음도 이해한다고 밝혔다.

유럽 여행이 고령의 부모가 혼자 다녀오기 쉽지 않은 일정이라는 점도 안다고 했다.다만 아이가 아직 생후 5개월로 손이 많이 가는 시기이고, 남편이 육아를 위해 휴직한 상황에서 일주일 동안 해외여행을 가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남편은 “지금이 아니면 어머니가 더 나이 들어 유럽에 가기 어려울 수 있다”며 “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노컷뉴스

與 '보완수사권' 폐지냐 존치냐 갈림길…국힘 저지 총력전

노컷뉴스

내년 사상최대 '500조+α' 세수 전망…청년·지방·교육 투자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 “회장 궐위시 60일 이내 선출 규정 개정”

동아일보

나이지리아, 장례식 후 총격 사건으로 8명 사망

동아일보

지드래곤 “유산 지키는 일이 미래를 지키는 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