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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과 동문 "동성고 시절 형 동생 못해서 후회"('형수는 케이윌')[순간포착]
조선일보
![조나단,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과 동문 "동성고 시절 형 동생 못해서 후회"('형수는 케이윌')[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A4DAYJRG42TCZDDGU2WEYJWMY.jpg?auth=43c9bb56042a95612bc90b9134c167d670e19c0fdde47e408bb93fb2060d430d&smart=true&width=530&height=733)
[OSEN=오세진 기자] '형수는 케이윌' 조나단이 광주 동성고등학교 동문인 김도영 선수와 친해지지 못했던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15일 가수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 ‘솔직히 ‘가을야구 막차 누가 탈 것 같냐?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케이윌은 두산, 윤석민은 기아 타이거즈를 대표하여 등장했다.
조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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