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도전도 쉼도 이곳에서"…1년 만에 2.5만명 다녀간 '안양청년1번가'
머니투데이
경기 안양시 청년 복합문화공간 '안양청년1번가'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시는 지난 1년간 2만5000여명의 청년이 다녀가며 지역 청년 소통과 성장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최근 안양청년1번가에서 지역 청년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1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청년의 발자취와 비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1주년 기념식과 함께 성과를 공유했다.
컵케이크·책갈피 만들기, 디지털 캐리커처, 스탬프 챌린지 등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와 아카이빙 전시도 함께 진행했다.
지난해 6월 문을 연 안양청년1번가는 총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56㎡(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다목적 공간, 공유 주방, 회의실, 댄스실, 야외 테라스 등을 갖춰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커뮤니티, 문화 및 여가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