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무섭노' 논란에 조국 "혐오 표현"…국힘 비판에 맞불

머니투데이
'무섭노' 논란에 조국 "혐오 표현"…국힘 비판에 맞불

[the300]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 아이돌 그룹 멤버의 '무섭노' 발언에 대해 '혐오 표현'이라고 주장했다.

조 전 대표는 6일 오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서 "많은 10~20대들이 일베가 아님에도 의문문에 '노'를 붙여 사용하고 있는바,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10·20대를 훈계하는 꼰대 짓이라는 비겁한 주장이 있나 보다"라며 국민의힘 등 보수진영의 비판에 반박했다.

그는 "의문문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은 고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고 폄훼하는 잘못된 행위임을 분명히 알려야 한다"며 "청년들도 의문문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이 잘못된 혐오 표현임을 알고 더 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속보]靑, 이병태 규제합리화부위원장에 사퇴 권고

머니투데이

이기형 김포시장, 민선 9기 첫 행보…'안전보건 경영방침' 서명·선포

머니투데이

폭스콘, 분기매출 40% 급증해 '역대최대'…비결은 아이폰 아니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韓 최고 과학기술인 천진우 교수 "AI보다 중요한 건 인간의 뇌 이해하는 것"[일문일답]

머니투데이

하남시, 미사3동에 공공형 키즈카페 '맘대로A+놀이터' 개소

머니투데이

이숲컴퍼니, 플랫폼명 변경…이커머스 금융 인프라 사업 확장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