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대한광복회 111주년 기념식 '공화정의 기치를 내걸다'
오마이뉴스

일제강점기 무력투쟁 항일단체인 대한광복회 결성 111주년 기념식이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렸다.
국가보훈부와 광복회가 주최한 기념식에는 독립운동가 후손, 대구시와 대구시의회, 대구교육청을 비롯한 대구지역 기관장과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대한광복회 약사 보고, 포고문 낭독,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김경태·임봉주·장두환·박제선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담은 소개 영상,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패 수여, 독립운동 선양 우수자 감사패 전달, 기념사·축사, 주제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한광복회 후손들 가운데 대구형무소에서 사형이 집행돼 순국한 박상진 총사령의 증손 박필훈, 우재룡 지휘장 아들 우대현(광복회 대구지부장), 이병찬 전라도지부장 손자 이덕규, 손기찬 회원 손자 손한준, 박제선 회원 외손녀 이후남 등이 참석했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