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5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44%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12%
프레시안
진보 성향 44%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12%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JTBC 뉴스
시사저널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프레시안
정치
중도 성향

경찰, '홍명보 선임' 수사 박차…축협 전력강화위원 잇달아 소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당시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을 잇달아 불러 조사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9시께부터 2024년 홍 전 감독 선임 당시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을 지낸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홍 전 감독 선임 절차가 당시 대한축구협회 규정에 맞게 진행됐는지, 전력강화위원회 심의 결과가 실제 감독 선임 과정에 반영됐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일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박주호 해설위원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박 해설위원을 상대로 감독 추천 과정 전반과 그가 후보로 추천했던 제시 마시 감독 등 외국인 감독들이 최종 후보군에서 제외된 경위 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해설위원은 조사에서 홍 전 감독이 최종 선임되는 과정은 알지 못한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전력강화위원회는 정해성 전 위원장을 비롯해 고정운 김포FC 감독, 박주호 해설위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경찰은 전력강화위원뿐 아니라 상위 의사결정기구인 대한축구협회 이사회 관계자들도 순차적으로 참고인 조사할 계획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 전 감독,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를 강요·업무방해·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김순환 사무총장에 대한 고발인 조사도 진행 중이다.

김 사무총장은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 사건은 이미 2024년 12월에 결론이 난 사건"이라며 "추가로 필요한 부분만 수사한 뒤 속전속결로 결과를 공개하고, 책임질 사람은 책임지고 사과할 사람은 사과한 뒤 관련자들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대한축구협회 예산과 홍명보 전 감독의 연봉이 어떤 과정을 거쳐 책정·지급됐는지도 밝혀야 한다"며 "국가에서 3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지원하는데도 홍 전 감독의 연봉조차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홍 전 감독 선임을 둘러싼 수사는 2024년 7월 서민위가 정 전 회장이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며 고발장을 제출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 종로경찰서가 약 2년간 결론을 내리지 못하자 서울경찰청은 사건의 연관성을 고려해 관련 사건을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로 재배당해 전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접수된 관련 사건은 모두 9건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4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44%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12%
4개 매체4개 매체1개 매체

'홍명보 선임 의혹' 전력강화위원 전격 소환…수사 급물살

노컷뉴스
진보 성향

"제시 마시는 돈 안 원했는데…" 2년 만에 경찰 출석한 박주호가 털어놓은 사실

JTBC 뉴스
진보 성향

경찰, ‘홍명보 선임 과정’ 수사 확대…축협 전력강화위원 소환

시사저널
중도 성향

'홍명보 불공정 선임 논란' 경찰 조사 본격화... "신속히 결론 내릴 것"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경찰, ‘홍명보 선임’ 수사 본격화…축협 전력강화위원 잇달아 소환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노컷뉴스

태극기만 왜곡?…"쉐이크쉑 엉터리 굿즈, 항의할 것"

노컷뉴스

"호르무즈 통행료 20%" 트럼프에…이란 "옳다구나" 반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한진 "동서울허브서 협력사 직원 조업 중 사망…중대재해 여부 불분명"

뉴시스 속보

우리은행, 영업점당 주담대 판매 월 30억→10억 축소

뉴시스 속보

달서구의회, 올해 국외출장 취소…"민생회복 전념"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