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4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12%
프레시안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12%
노컷뉴스
JTBC 뉴스
시사저널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경향신문
뉴시스 속보
프레시안
정치
진보 성향

'홍명보 선임 의혹' 전력강화위원 전격 소환…수사 급물살

노컷뉴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선임 과정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당시 전력강화위원회(이하 전력강화위) 위원들을 소환하며 본격적인 강제 수사 절차에 돌입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부터 홍 전 감독 선임 당시 전력강화위 위원으로 활동했던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강화위는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을 검증하고 축구협회 이사회에 적격자를 추천하는 핵심 기구다. A씨는 지난 2024년 전력강화위가 홍 전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 1순위 후보로 추천할 당시 위원으로 참여했던 인물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당시 추천 과정에서 규정 위반이나 절차상 하자가 있었는지 집중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경찰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 전 감독 등을 강요, 업무방해,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의 김순환 사무총장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 중이다. 시민단체 측은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에 축구협회 수뇌부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으며, 홍 전 감독에게 지급된 보수 역시 협회에 손해를 끼친 배임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2024년 7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약 2년간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에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과 전문성을 고려해 이달 1일 사건을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로 이관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로 수사팀은 사건 기록 검토를 끝마친 직후인 지난 9일,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의 불공정성을 폭로했던 박주호 전 전력강화위원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박 전 위원으로부터 홍 전 감독의 선임 과정과 다른 외국인 후보군이 배제된 경위 등을 확인했으며, 이 과정에서 '선임 절차를 제대로 공유받지 못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조사를 마치는 대로 당시 전력강화위에서 활동했던 다른 위원들과 축구협회 이사회 관계자들을 차례로 소환해 불법 개입 여부를 규명할 방침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3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12%
4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홍명보 왜 선임했나"…경찰, 박주호·축협 관계자 등 소환

노컷뉴스
진보 성향

"제시 마시는 돈 안 원했는데…" 2년 만에 경찰 출석한 박주호가 털어놓은 사실

JTBC 뉴스
진보 성향

경찰, ‘홍명보 선임 과정’ 수사 확대…축협 전력강화위원 소환

시사저널
중도 성향

'홍명보 불공정 선임 논란' 경찰 조사 본격화... "신속히 결론 내릴 것"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경찰, ‘홍명보 선임’ 수사 본격화…축협 전력강화위원 잇달아 소환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애하는 X' 고통스럽기도…" 김유미의 낯선 얼굴 도전

노컷뉴스

급물살 탔던 올공 투표지 재검표, 국힘 강경파가 발목

노컷뉴스

롤러코스피 배경 '삼전닉스 레버리지' 지목→논란 지속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아르헨티나 '행운의 남색' 입는다…3승 중 2승 안긴 유니폼

노컷뉴스

"부동산 말씀 드려도…" 오세훈에 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노컷뉴스

"산 오르면 장학금 준다" UNIST '등산 인증' 이색 장학금 화제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