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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피지컬AI로 날갯짓도 배워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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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경쟁력은 경험 축적한 전문가 초보를 숙련시키는 과정은 사람의 몫 미래 전문가 양성 '경험의 사다리' 필요 #.
어미 새가 새끼를 둥지 끝으로 데려간다.
아직 날갯짓이 서툴러 수없이 떨어지지만 날갯짓을 반복하며 하늘을 나는 법을 배운다.
그런데 어느 날 신기한 피지컬 AI(인공지능) 드론이 나타난다.
드론은 아기 새를 태우고 어디든 날아다닌다.
아기 새는 더 이상 떨어지거나 힘겹게 날개를 퍼덕일 필요가 없다.
"이제 날갯짓 연습은 필요 없어." 그런데 어느 날 드론의 배터리가 방전된다.
그제야 아기 새는 자신의 날개를 펼쳐본다.
하지만 한 번도 제대로 날아본 적 없는 날개여서 무거워진 몸을 띄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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