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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추문' 케빈스페이시 9년 만에 '복귀'…"환영받는 느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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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배우 안소니 랩 폭로로 성추문 휩싸여 미성년자 등 성추문에 휩싸였던 할리우드 배우 케빈 스테이시가 재판을 끝난 심경을 밝혔다.
케빈 스테이시는 지난 29일(현지시각) 팟캐스트 '클럽 랜덤'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배우 안소니 랩 폭로로 미성년자 성추문에 휩싸였다.
안소니 랩이 14살이던 1986년, 당시 26세였던 케빈 스페이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었다.
이에 케빈 스테이시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에서 퇴출당했다.
이후에도 다수의 동성 성추행 및 성폭행 소송에 휘말렸다.
케빈 스테이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022년 성폭행 등 혐의로 제기된 4천만 달러(한화 약 612억) 규모의 민사소송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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