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또 음바페였다…'19호골'로 파라과이 꺾고 프랑스 8강행
머니투데이
ONP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32강을 마무리하고 16강에 진입했으며, 프랑스는 음바페의 페널티킥 골로 파라과이를 1-0으로 격퇴하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역대 첫 48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16강 주요 대결은 포르투갈-스페인, 브라질-노르웨이 등이며, 통계상 프랑스가 28.89%의 우승 확률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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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32강전에서 파라과이에 '1-0' 승리…모로코와 4강 다퉈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골을 앞세워 파라과이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음바페는 대회 통산 19호 골이자 이번 대회 7호 골이다.
프랑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한 골을 추가한 프랑스는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에 이어 역대 4번째로 월드컵 통산 득점 150골 고지를 밟았다.
파라과이는 32강서 독일을 잡는 대이변을 일으켰지만 프랑스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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