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세계의 공장’ 선전, 개발과 환경 ‘두 마리 토끼’ 잡았다
경향신문
지난달 24일 오후 찾은 중국 광둥성 선전 난산구의 국가인재공원.
중국의 첨단 기술을 이끄는 선전은 이런 자연환경이야말로 인재 유치에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최민지 기자공장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매캐한 연기와 코를 찌르는 불쾌한 냄새, 각종 폐기물로 오염된 강물.
‘제조업 도시’ 하면 흔히 떠오르는 장면들이다.
‘세계의 공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중국 광둥성 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