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세계 상이군인체육대회 '인빅터스 게임', 2029년 대전 유치
오마이뉴스

ONP 요약
전 세계 상이군인(전쟁에서 다친 군인)들이 참가하는 스포츠 대회인 '인빅터스 게임'이 2029년 한국 대전에서 열리기로 정해졌다. 이는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 26개국에서 약 3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세계 상이군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2029 인빅터스(Invictus) 게임' 개최지가 한국 대전으로 최종 확정됐다.
국가보훈부는 20일, 영국 인빅터스 게임 재단(IGF)이 이사회 만장일치 의결을 통해 2029년 인빅터스 게임 개최지를 대한민국 대전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은 경쟁 도시였던 미국 샌디에이고, 덴마크 올보르와 치열한 경합 끝에 인빅터스 게임을 개최하게 됐다. 인빅터스 게임이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빅터스 게임 재단은 대전을 2029년 개최지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지난 2월 대회 현장 실사부터 5월에 제출한 유치신청서, 그리고 6월 런던에서의 프레젠테이션까지 대한민국이 보여준 준비 수준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3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2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